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MAGIC STRAWBERRY SOUND)가 본격 OST 제작에도 나선다.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는 오는 21일 첫 방송되는 ENA 새 월화드라마 '아이쇼핑'의 OST의 기획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에 참여했다.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의 이번 작업은 정기고 대표 체제에서 처음 시도되는 OST 프로젝트다. 아티스트 매칭부터 곡 작업, 녹음, 커버 아트워크, 비주얼 기획까지 모든 과정을 내부 제작 시스템으로 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단순한 음원 공급을 넘어,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가 그간 구축해 온 아티스트 중심 창작 방식과 큐레이션 감각을 드라마 OST로까지 확장한 첫 사례다.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음악, 비주얼, 서사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감성 중심 콘텐츠 프로덕션 모델을 제시하며, 드라마 및 영화 음악 역시 레이블의 독립적인 창작 콘텐츠로 해석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한편,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의 진두지휘 속에 드라마의 서사와 캐릭터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반영한 싱글 3곡이 21일을 시작으로 주간 단위로 순차 발매되며, 마지막 4주차에는 오리지널 스코어 음원을 포함한 OST 합본이 발매될 예정이다.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MAGIC STRAWBERRY SOUND)가 본격 OST 제작에도 나선다.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는 오는 21일 첫 방송되는 ENA 새 월화드라마 '아이쇼핑'의 OST의 기획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에 참여했다.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의 이번 작업은 정기고 대표 체제에서 처음 시도되는 OST 프로젝트다. 아티스트 매칭부터 곡 작업, 녹음, 커버 아트워크, 비주얼 기획까지 모든 과정을 내부 제작 시스템으로 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단순한 음원 공급을 넘어,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가 그간 구축해 온 아티스트 중심 창작 방식과 큐레이션 감각을 드라마 OST로까지 확장한 첫 사례다.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음악, 비주얼, 서사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감성 중심 콘텐츠 프로덕션 모델을 제시하며, 드라마 및 영화 음악 역시 레이블의 독립적인 창작 콘텐츠로 해석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한편,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의 진두지휘 속에 드라마의 서사와 캐릭터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반영한 싱글 3곡이 21일을 시작으로 주간 단위로 순차 발매되며, 마지막 4주차에는 오리지널 스코어 음원을 포함한 OST 합본이 발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