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유령서점이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만들었다.
유령서점은 지난 30일 서울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Beautiful Mint Life 2026)’에 출연해 약 40분간 꽉찬 무대를 선보였다. T2 실내 공연장 ‘Flood in the Cave’ 스테이지 두 번째 무대에 오른 유령서점은 몽환적이면서도 에너지 넘치는 라이브를 선보이며 관객들과 밀도 높은 호흡을 이어갔다.
이날 유령서점은 인트로 연주로 오프닝을 시작한 뒤 ‘개똥벌레’, ‘유령서점’, ‘성장통’, ‘별의 피가 흐르는 아이들’까지 자신들만의 감성과 다채로운 장르가 융합된 밴드 사운드의 무대를 펼치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특히 정규 1집 앨범에 대한 깜짝 예고와 함께 정규 1집 수록 예정인 곡을 최초 공개하고, 미발매곡인 ‘Eddy’까지 열창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신선한 분위기와 함께 한층 깊어진 음악적 색채가 어우러지며 앞으로 공개될 유령서점 정규 1집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유령서점은 5월 30일 ‘세계 감자의 날’을 맞아 민트문화체육센터 부스에서 진행된 프로그램 ‘감다살(감자 다치니까 살살 꾸며)’ 클래스에도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유령서점은 직접 감자 꾸미기 클래스 강사로 나서 관객들과 유쾌한 시간을 보내며 무대 밖에서도 친근한 매력을 드러냈다.
유령서점은 김수(보컬, 기타), 김이미르(보컬, 베이스), 디디(기타), 강다니엘(드럼)으로 구성된 4인조 밴드로, 연주는 물론 작사와 작곡까지 직접 소화하는 올라운더 밴드다. 단단하면서도 섬세한 음악적 색채를 담고자 하는 밴드의 정체성과 함께 유리처럼 깨지기 쉬우면서도, 찬 바람을 막아주는 따뜻한 스웨터 같은 음악을 목표로 한다.
한편 라이브클럽, 페스티벌 무대, 한일 합작 인디 공연 등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밴드 유령서점은 음악 활동을 통해 팬들과 활발한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밴드 유령서점이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만들었다.
유령서점은 지난 30일 서울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Beautiful Mint Life 2026)’에 출연해 약 40분간 꽉찬 무대를 선보였다. T2 실내 공연장 ‘Flood in the Cave’ 스테이지 두 번째 무대에 오른 유령서점은 몽환적이면서도 에너지 넘치는 라이브를 선보이며 관객들과 밀도 높은 호흡을 이어갔다.
이날 유령서점은 인트로 연주로 오프닝을 시작한 뒤 ‘개똥벌레’, ‘유령서점’, ‘성장통’, ‘별의 피가 흐르는 아이들’까지 자신들만의 감성과 다채로운 장르가 융합된 밴드 사운드의 무대를 펼치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특히 정규 1집 앨범에 대한 깜짝 예고와 함께 정규 1집 수록 예정인 곡을 최초 공개하고, 미발매곡인 ‘Eddy’까지 열창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신선한 분위기와 함께 한층 깊어진 음악적 색채가 어우러지며 앞으로 공개될 유령서점 정규 1집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유령서점은 5월 30일 ‘세계 감자의 날’을 맞아 민트문화체육센터 부스에서 진행된 프로그램 ‘감다살(감자 다치니까 살살 꾸며)’ 클래스에도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유령서점은 직접 감자 꾸미기 클래스 강사로 나서 관객들과 유쾌한 시간을 보내며 무대 밖에서도 친근한 매력을 드러냈다.
유령서점은 김수(보컬, 기타), 김이미르(보컬, 베이스), 디디(기타), 강다니엘(드럼)으로 구성된 4인조 밴드로, 연주는 물론 작사와 작곡까지 직접 소화하는 올라운더 밴드다. 단단하면서도 섬세한 음악적 색채를 담고자 하는 밴드의 정체성과 함께 유리처럼 깨지기 쉬우면서도, 찬 바람을 막아주는 따뜻한 스웨터 같은 음악을 목표로 한다.
한편 라이브클럽, 페스티벌 무대, 한일 합작 인디 공연 등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밴드 유령서점은 음악 활동을 통해 팬들과 활발한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