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어송라이터 키스누가 내면의 깊은 시간을 담은 EP ‘OOPARTS’로 돌아왔다.
키스누는 지난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EP ‘OOPARTS’를 발매했다. 지난해 발표한 디지털 싱글 ‘miminari’ 이후 오랜만에 선보이는 신보이자, 키스누가 직접 프로듀싱 전반에 참여한 앨범으로 음악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앨범 ‘OOPARTS’는 ‘Out-Of-Place Artifacts’의 약자로, 시대나 맥락과 어울리지 않는 채 발견된 유물을 뜻한다. 앨범명과 분위기에서도 엿볼 수 있듯 키스누는 이번 신보를 통해 개인적으로 겪었던 깊은 우울감과 어두운 감정 그리고 이를 이겨냈던 극복의 과정을 음악에 녹여냈다. 가장 깊이 방황하던 시기의 감정을 세밀하게 풀어내며 짙은 울림을 전한다.
특히 키스누는 세상 어디에도 완전히 속하지 못한 채 틈 사이를 떠돌던 시간들을 담아냈다. 그 안에서 느끼는 공허함과 불안,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반복했던 노력 그리고 결국 다시 자신만의 틈새로 이끌린 감정들을 솔직하게 기록했다. 자아를 탐색해온 키스누의 내밀한 감정선은 리스너들에게 깊은 공감과 여운을 안긴다.
타이틀곡 ‘End of the World’는 얼터너티브 록 기반의 강렬한 밴드 사운드와 몽환적인 감성이 공존하는 곡이다. 무너져가는 세계 속에서 스스로를 붙잡고자 하는 감정과 키스누 특유의 섬세한 음색이 어우러지며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이번 EP에는 'A Good Invention', 'Love Again', 'Building of Books' 등 얼터너티브 록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스타일의 트랙들이 수록돼 듣는 즐거움을 더했다.

키스누는 이번 앨범에 수록된 6개의 트랙 프로듀싱을 직접 맡으며 올라운더 뮤지션으로서의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앨범 커버와 콘셉트를 담아낸 트랙 프리뷰 영상 역시 개인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돼 발매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으며, 발매 하루 전인 13일에는 타이틀곡 ‘End of the World’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해 컴백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뮤직비디오는 키스누의 오랜 친구이자 영상 감독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정승호 감독이 제작을 맡았다. 키스누가 음악 속에 녹여낸 불안과 방황, 청춘의 잔상이 감각적인 영상미로 구현돼 곡의 몰입도를 극대화했다. 섬세한 멜로디와 레트로한 악기 소리로 시작되는 키스누의 음악은 단순한 과거의 재현을 넘어, 시대를 초월하는 찬란한 청춘의 순간을 그려낸다.
키스누는 지난 2017년 싱글 ‘Noise In My Head’로 데뷔한 이후, 레트로한 악기 사운드와 현대적인 감각을 결합한 음악으로 독창적인 세계를 구축해왔다. ENA 드라마 ‘아이쇼핑’ OST ‘Bench’ 프로듀싱에 참여했으며, 슈퍼주니어 예성 정규 1집 ‘Sensory Flows’ 수록곡 ‘All Night Long’의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았다.
이처럼 키스누가 프로듀싱한 이번 앨범 ‘OOPARTS’는 단순한 향수를 넘어, 지금을 살아가는 청춘들의 불안과 희망을 선명하게 노래해 위로와 공감을 안길 전망이다.
한편, 키스누는 현재의 청춘을 가감 없이 기록하며 세대를 초월한 공감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완성해 나가고 있다. 방황과 극복의 과정을 담아낸 EP ‘OOPARTS’는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싱어송라이터 키스누가 내면의 깊은 시간을 담은 EP ‘OOPARTS’로 돌아왔다.
키스누는 지난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EP ‘OOPARTS’를 발매했다. 지난해 발표한 디지털 싱글 ‘miminari’ 이후 오랜만에 선보이는 신보이자, 키스누가 직접 프로듀싱 전반에 참여한 앨범으로 음악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앨범 ‘OOPARTS’는 ‘Out-Of-Place Artifacts’의 약자로, 시대나 맥락과 어울리지 않는 채 발견된 유물을 뜻한다. 앨범명과 분위기에서도 엿볼 수 있듯 키스누는 이번 신보를 통해 개인적으로 겪었던 깊은 우울감과 어두운 감정 그리고 이를 이겨냈던 극복의 과정을 음악에 녹여냈다. 가장 깊이 방황하던 시기의 감정을 세밀하게 풀어내며 짙은 울림을 전한다.
특히 키스누는 세상 어디에도 완전히 속하지 못한 채 틈 사이를 떠돌던 시간들을 담아냈다. 그 안에서 느끼는 공허함과 불안,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반복했던 노력 그리고 결국 다시 자신만의 틈새로 이끌린 감정들을 솔직하게 기록했다. 자아를 탐색해온 키스누의 내밀한 감정선은 리스너들에게 깊은 공감과 여운을 안긴다.
타이틀곡 ‘End of the World’는 얼터너티브 록 기반의 강렬한 밴드 사운드와 몽환적인 감성이 공존하는 곡이다. 무너져가는 세계 속에서 스스로를 붙잡고자 하는 감정과 키스누 특유의 섬세한 음색이 어우러지며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이번 EP에는 'A Good Invention', 'Love Again', 'Building of Books' 등 얼터너티브 록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스타일의 트랙들이 수록돼 듣는 즐거움을 더했다.
키스누는 이번 앨범에 수록된 6개의 트랙 프로듀싱을 직접 맡으며 올라운더 뮤지션으로서의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앨범 커버와 콘셉트를 담아낸 트랙 프리뷰 영상 역시 개인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돼 발매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으며, 발매 하루 전인 13일에는 타이틀곡 ‘End of the World’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해 컴백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뮤직비디오는 키스누의 오랜 친구이자 영상 감독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정승호 감독이 제작을 맡았다. 키스누가 음악 속에 녹여낸 불안과 방황, 청춘의 잔상이 감각적인 영상미로 구현돼 곡의 몰입도를 극대화했다. 섬세한 멜로디와 레트로한 악기 소리로 시작되는 키스누의 음악은 단순한 과거의 재현을 넘어, 시대를 초월하는 찬란한 청춘의 순간을 그려낸다.
키스누는 지난 2017년 싱글 ‘Noise In My Head’로 데뷔한 이후, 레트로한 악기 사운드와 현대적인 감각을 결합한 음악으로 독창적인 세계를 구축해왔다. ENA 드라마 ‘아이쇼핑’ OST ‘Bench’ 프로듀싱에 참여했으며, 슈퍼주니어 예성 정규 1집 ‘Sensory Flows’ 수록곡 ‘All Night Long’의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았다.
이처럼 키스누가 프로듀싱한 이번 앨범 ‘OOPARTS’는 단순한 향수를 넘어, 지금을 살아가는 청춘들의 불안과 희망을 선명하게 노래해 위로와 공감을 안길 전망이다.
한편, 키스누는 현재의 청춘을 가감 없이 기록하며 세대를 초월한 공감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완성해 나가고 있다. 방황과 극복의 과정을 담아낸 EP ‘OOPARTS’는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