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어송라이터 구름이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구름은 지난 16, 17일 양일간 서울 서교동 Vel.R(구 벨로주)에서 ‘구름 단독 공연 <What If>’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당초 16일 하루 공연이었으나,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티켓이 빠르게 매진돼 공연이 1회 추가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What If’는 ‘만약에 ~라면?’이라는 의미에 안착해 프로듀서로서, 가수로서 구름의 손길이 스쳐간 음악을 구름의 목소리로 재해석해보는 공연이다. 공연명처럼 그동안 솔로 아티스트로서 독보적인 음악성을 쌓아온 구름의 음악을 한 자리에서 모두 만날 수 있었다.
공연 시작 전부터 무대 위에서 감미로운 피아노 연주로 팬들을 맞이한 구름은 정규 4집 트리플 타이틀곡 ‘살아지는 삶’으로 공연의 막을 올렸다. 직접 건반을 연주하며 밴드와 함께 ‘나쁜습관’, ’A380’, ’처음 봤을 때처럼’ 등 다양한 곡과 매력으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구름은 이번 공연 콘셉트처럼 ‘만약 구름의 노래였다면?‘이라는 주제로 자신이 작사, 작곡, 프로듀싱한 곡을 새롭게 해석해 메들리로 선보였다. 곡의 사연과 작업 과정을 설명해주며 팬들과 가까이 소통한 구름은 헤이즈의 ‘모든 걸 가르쳐 준 사람이니까’, 정승환의 ‘행복은 어려워’, 볼빨간사춘기 ‘나를 봄으로 데려가!’, 최근 발매된 갓세븐(GOT7) 진영의 ‘나는 괜찮을까요’ 등 직접 프로듀싱한 곡들을 특유의 짙은 보컬로 생생하게 전해 현장 열기를 고조시켰다.
특히 이번 콘서트에서 미발매 신곡 2곡이 깜짝 공개되어 팬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었다. 그동안 구름이 보여준 잔잔한 매력과 달리 경쾌하면서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내 환호가 쏟아졌다.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약 120분을 풍성하게 채운 구름은 “전 공연과 다른 콘셉트라 전날 걱정을 했는데 재밌게 즐겨주셔서 너무 다행이고, 이렇게 좋은 날씨에 와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소감과 함께 앙코르 무대로 공연을 완성했다.
싱어송라이터 구름이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구름은 지난 16, 17일 양일간 서울 서교동 Vel.R(구 벨로주)에서 ‘구름 단독 공연 <What If>’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당초 16일 하루 공연이었으나,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티켓이 빠르게 매진돼 공연이 1회 추가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What If’는 ‘만약에 ~라면?’이라는 의미에 안착해 프로듀서로서, 가수로서 구름의 손길이 스쳐간 음악을 구름의 목소리로 재해석해보는 공연이다. 공연명처럼 그동안 솔로 아티스트로서 독보적인 음악성을 쌓아온 구름의 음악을 한 자리에서 모두 만날 수 있었다.
공연 시작 전부터 무대 위에서 감미로운 피아노 연주로 팬들을 맞이한 구름은 정규 4집 트리플 타이틀곡 ‘살아지는 삶’으로 공연의 막을 올렸다. 직접 건반을 연주하며 밴드와 함께 ‘나쁜습관’, ’A380’, ’처음 봤을 때처럼’ 등 다양한 곡과 매력으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구름은 이번 공연 콘셉트처럼 ‘만약 구름의 노래였다면?‘이라는 주제로 자신이 작사, 작곡, 프로듀싱한 곡을 새롭게 해석해 메들리로 선보였다. 곡의 사연과 작업 과정을 설명해주며 팬들과 가까이 소통한 구름은 헤이즈의 ‘모든 걸 가르쳐 준 사람이니까’, 정승환의 ‘행복은 어려워’, 볼빨간사춘기 ‘나를 봄으로 데려가!’, 최근 발매된 갓세븐(GOT7) 진영의 ‘나는 괜찮을까요’ 등 직접 프로듀싱한 곡들을 특유의 짙은 보컬로 생생하게 전해 현장 열기를 고조시켰다.
특히 이번 콘서트에서 미발매 신곡 2곡이 깜짝 공개되어 팬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었다. 그동안 구름이 보여준 잔잔한 매력과 달리 경쾌하면서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내 환호가 쏟아졌다.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약 120분을 풍성하게 채운 구름은 “전 공연과 다른 콘셉트라 전날 걱정을 했는데 재밌게 즐겨주셔서 너무 다행이고, 이렇게 좋은 날씨에 와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소감과 함께 앙코르 무대로 공연을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