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유령서점이 대만에서 첫 해외 단독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본격적인 해외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유령서점은 지난 5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단독 공연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이번 공연은 유령서점의 첫 대만 단독 공연이자 첫 해외 단독 공연으로, 지난 3월 대만 타이중에서 열린 ‘이머지 페스트 2026(EMERGE FEST 2026)‘ 출연 이후 현지 관객과 관계자들의 호평과 러브콜이 이어지면서 대만 현지 프로모터의 제안으로 성사돼 더욱 의미를 더했다. 특히 유료 관객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현지에서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이날 유령서점은 첫 정규 앨범 ‘4 Steps 'Fore the Spiral’의 수록곡을 중심으로 총 21곡에 달하는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구성해 강렬한 라이브 무대를 펼쳤다. ‘Ranch House’를 시작으로 '언덕 위의 작은 집', ‘Potter’s Field’, ‘방아쇠’ 등을 비롯해 CD에만 수록된 ‘사막은 울고 있네’까지 선보이며 유령서점만의 몽환적이고 독창적인 사운드를 현지 관객들에게 각인시켰다.
대만 팬들을 위한 특별한 무대도 마련됐다. 유령서점은 대만을 대표하는 뮤지션인 주걸륜(Jay Chou)의 ‘給我一首歌的時間’을 슈게이즈 장르로 새롭게 편곡해 선보이며 현지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현지 팬들에게 익숙한 곡을 유령서점만의 음악적 색깔과 개성 강한 보컬로 재해석해 색다른 매력을 전했으며, 공연 이후에는 대만 팬들의 SNS를 통해 공연 영상과 후기가 잇달아 공유되는 등 현지에서도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이외에도 유령서점은 2024년 발표한 첫 번째 EP '유령서점'의 타이틀곡인 '개똥벌레'와 ‘성장통’, ‘Sue’, ‘봄노래’, ‘별의 피가 흐르는 아이들’ 등 음악적 정체성을 담은 담은 대표곡들을 통해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과 음악으로 친밀하게 교감했다.
공연 종료 후에는 사인회를 진행하며 팬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유령서점의 음악을 기다려온 현지 팬들은 공연에 이어 사인회까지 함께하며 아티스트와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정규 1집 CD를 비롯해 반다나, 슬로건, EP ‘유령서점’ 바이닐 등 MD 역시 팬들의 높은 관심 속에 판매되며 현지에서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유령서점은 이번 대만 단독 공연을 시작으로 국내를 넘어 해외로 활동 범위를 넓혀갈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을 성사시킨 대만 현지 프로모터 측과 타국 공연 역시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만큼, 향후 다양한 국가의 팬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확대하며 해외 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해외에서 첫 단독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유령서점이 국내외를 넘나들며 어떤 음악적 행보를 이어갈지 기대가 모인다.
밴드 유령서점이 대만에서 첫 해외 단독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본격적인 해외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유령서점은 지난 5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단독 공연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이번 공연은 유령서점의 첫 대만 단독 공연이자 첫 해외 단독 공연으로, 지난 3월 대만 타이중에서 열린 ‘이머지 페스트 2026(EMERGE FEST 2026)‘ 출연 이후 현지 관객과 관계자들의 호평과 러브콜이 이어지면서 대만 현지 프로모터의 제안으로 성사돼 더욱 의미를 더했다. 특히 유료 관객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현지에서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이날 유령서점은 첫 정규 앨범 ‘4 Steps 'Fore the Spiral’의 수록곡을 중심으로 총 21곡에 달하는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구성해 강렬한 라이브 무대를 펼쳤다. ‘Ranch House’를 시작으로 '언덕 위의 작은 집', ‘Potter’s Field’, ‘방아쇠’ 등을 비롯해 CD에만 수록된 ‘사막은 울고 있네’까지 선보이며 유령서점만의 몽환적이고 독창적인 사운드를 현지 관객들에게 각인시켰다.
대만 팬들을 위한 특별한 무대도 마련됐다. 유령서점은 대만을 대표하는 뮤지션인 주걸륜(Jay Chou)의 ‘給我一首歌的時間’을 슈게이즈 장르로 새롭게 편곡해 선보이며 현지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현지 팬들에게 익숙한 곡을 유령서점만의 음악적 색깔과 개성 강한 보컬로 재해석해 색다른 매력을 전했으며, 공연 이후에는 대만 팬들의 SNS를 통해 공연 영상과 후기가 잇달아 공유되는 등 현지에서도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이외에도 유령서점은 2024년 발표한 첫 번째 EP '유령서점'의 타이틀곡인 '개똥벌레'와 ‘성장통’, ‘Sue’, ‘봄노래’, ‘별의 피가 흐르는 아이들’ 등 음악적 정체성을 담은 담은 대표곡들을 통해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과 음악으로 친밀하게 교감했다.
공연 종료 후에는 사인회를 진행하며 팬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유령서점의 음악을 기다려온 현지 팬들은 공연에 이어 사인회까지 함께하며 아티스트와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정규 1집 CD를 비롯해 반다나, 슬로건, EP ‘유령서점’ 바이닐 등 MD 역시 팬들의 높은 관심 속에 판매되며 현지에서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유령서점은 이번 대만 단독 공연을 시작으로 국내를 넘어 해외로 활동 범위를 넓혀갈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을 성사시킨 대만 현지 프로모터 측과 타국 공연 역시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만큼, 향후 다양한 국가의 팬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확대하며 해외 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해외에서 첫 단독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유령서점이 국내외를 넘나들며 어떤 음악적 행보를 이어갈지 기대가 모인다.